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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2/09  이 글은 관리자에 의해 제한된 글입니다. 글번호 134
  3. 2008/11/28  [Movie] 내 머리 속의 지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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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1/07  [Movie] 라디오스타 (4)
  10. 2007/12/21  [Movie] 색즉시공2 (2)

두산베어스 바탕화면을 만들어보았습니다~!

2009/10/15 22:01 Jk/others++
두산베어스 바탕화면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플래이오프가 너무 아쉽지만 우리 다시 힘을 내야죠!!
일년동안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고...
또 기다림을 설레게 해주는 그들입니다.
두산 베어스 화이팅!!

-급하게 만드느라 빠진 선수들도 많을텐데 팬분들 너무 서운해하지마세요..ㅜ.ㅜ
-1280x800용입니다.
-쓰인 사진들은 여기저기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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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침해에 의해 제한된 글입니다. 글번호 134

2010/03/24 17:27 권리침해 제한
attention기타권리침해 접수에 의해 임시 접근금지 조치된 글입니다. 관련내용 보기

[Movie] 내 머리 속의 지우개

2008/11/28 14:56 Jk/others++
2008.11.28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이재한

얼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이제서야 겨우겨우 보게 되었다.
사실 몇번을 본 영화지만 이번에도 지루하지 않았다.

명장면, 명대사들...
너무 많기에 하나하나 꺼내어 적는다는게 이상한 것 같다.

내 기억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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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아내가 결혼했다

2008/11/27 16:41 Jk/others++
2008.11.21

아내가 결혼했다.
-정윤수

가장 인상 깊은 대사가...
"말도 안되는 말을 말처럼 잘한다."
에서

"진짜 내가 되고 싶어."
라는
대사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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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CS4 신제품 발표회

2008/11/23 13:13 Jk/others++


얼마전 학교 랩실의 Adobe set를 CS2에서 CS4로 교체건 때문에 Adobe직원분이 온적이 있었다.
그때 알려주신 12월4일의 Adobe 신제품발표회!
그분도 예전에 경품으로 나온 Mac book이 당첨이 되었지만 직원이라 못받았다는 가슴아픈 이야기도 들었다.
요즘 너무 가지고 싶은 Mac book에 대한 혹시나 하는 호기심으로 가볼까 했는데...
수업이 2개나 있다...
왜 하필 목요일.ㅜ.ㅜ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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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adobe, CS4

[Movie] 비스티보이즈

2008/08/22 10:50 Jk/others++
2008.08.22

비스티보이즈
-윤종빈






영화는 참 좋다.
다른사람들을 통해 많은 경험을 해볼수 있으니깐...
내가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것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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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비스티보이즈

2008.07.29 안녕아빠

2008/07/29 13:57 Jk/others++

자주가는 커뮤니티에서 안녕아빠라는 다큐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보게 되었다.
암때문에 남은 시간이 길지 않은 아빠와 가족들의 이야기이다.

가족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
보는 내내 눈물이 끊이지 않았다.

왜 항상 사람들에게 이별은 원하지 않을때
그들이 가장 사랑할때 찾아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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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안녕아빠

[Movie] 공공의 적

2008/01/21 12:45 Jk/others++
2008.01.20

공공의 적
-강우석


뭐가 필요합니까..경제만 살리면 되지..씨발

공공의 적??

사진출처


 주말 나라사랑MT의 여파가 생각보다 심하진 않다.
밤새 술을 마셨지만 정말 너무 웃어서인지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샤워를 하고 오늘 현정이와의 약속도 없을때였으니 푹 쉬어볼까나 하고 영화나 한편 땡겼다.

 요즘
도탈에서 한창 유행중인 컨텐츠중에 하나인 공공의 적 플래쉬가 떠올랐다.
몇번이나 본 영화지만 앞으로 100번은 더봐도 재미있을 것 같은 영화다.
하지만..영화의 재미를 MT의 피곤함이 이겨버린듯하다.
졸았다..;;

 막무가내 형사 '강동서 강력반 강철중'이가 펼치는 하드보일드조폭양아치적 수사에 끌린다.
대한민국은 좁아서 과학수사가 필요없다던 살인의 추억 - 송강호가 생각난다.
조낸 뚜드려패고 반쯤 죽여놓는다. 수사를 위해 이전 범죄자들도 이용해먹는다.
강동서 강력반 강철중이다.

 형식적이고 겉치레에만 신경쓰는 양복입은 양아치들을 실컷 비웃으며 달려간다.
강동서 강력반 강철중이다.


+이성재가 일하는 펀드매니징 회사에서 이성재를 비꼬는 동료가
2편에서는 설경구의 후배검사로 나온다.

WHAT IS THS??

↓ 옆에 사람들이 많다면 조심해서 클릭하세요~!

윗분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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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oran.tistory.com 쇼란  2008/01/22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과 사진한장으로 모든걸 말해 주시네요.

    그리고, 윗분에게 하고 싶은 말을 클릭했다가 지금 제 주위의 눈들이 무섭네요..... 그런데...좀 웃겨요....^^
    • Favicon of http://perugorang.tistory.com perugorang  2008/01/22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죄송합니다^^;;
      주의글이라도 하나 써야겠네요..
      재미있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들러주세요 ㅋ
  2.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라라 윈  2008/01/28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마지막 펼침에서의 한마디가 아주 압권인데요...
    내용전달이 확실히 됩니다...^^;;

[Movie] 라디오스타

2008/01/07 11:45 Jk/others++

2008.01.01

라디오스타
-이준익


사람들이 살아가는 소리, 자장면, 음악도시

사진출처


 새해가 밝은 1월1일. 언젠가부터 해가 바뀌는것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개념없이 숫자세듯 나이를 먹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그만큼 철없이 지금을 보내고 있다는 현재진행형 후회를 거듭하고 있다. 새해의 계획도 세우지 않은채 다가온 새해를 TV와 함께 보냈다.

 2007년을 함께 시작한 영화는 열정넘치고 여유있는 멋진 할아버지들의
Buena Vista Social Club 이었다. 탁월했으며 가슴속에 콕콕와서 박히는 멋진 영화였다. 하지만 올해의 첫영화는 그냥 공휴일이라고, 새해라고 티비에서 틀어주는 영화에 눈을 팔았다. 그 영화는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작년 한해 괜찮은 수익을 올린 영화지만 직접 극장으로 내 발을 끌지는 못한 영화다. 케이블에서 가끔씩해줄때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본적이 없었다. 하지만 우연하게 접하게된 이번 기회는 제법 괜찮았다.

 내용이야 삼척동자가 보아도 흐름을 알만큼 친근하고 익숙한 스토리전개이다.
배우들의 연기력도 크게 돋보이게 만든영화도 아니고 찡한 러브스토리나 숨막히는 반전이 있지도 않은 이 영화는 정말 우리가 듣는 라디오처럼 듣는 듯 마는 듯, 보는 듯 마는 듯하지만 여운이 깊게 남는 영화다.

 이 영화는 대학에 입학해서 알고 듣기 시작한 민중가요처럼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이고 그 속에 들어가있다. 줄기차게 먹어대는 자장면(!!)처럼 소박하다. 즐겨듣던
음악도시의 이야기처럼 '나만 하는 것 같지만 많은 사람이 하는 이야기'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고 보고 난 후에 머리속에 되내이는 생각들...
사람소리, 자장면,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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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를 보면 우리집이 2번정도 스치듯 나온단다..
    코딱지보다도 더 작게..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nse43 만세누님  2008/01/17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늪은 없지만 산은 많다..
    영월에서도 죽을뻔한 적이 있었지..
    산에 갔다가.. 이 손 놓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암벽등반을 했었지..흐흐

[Movie] 색즉시공2

2007/12/21 17:21 Jk/others++

2007.12.20

색즉시공
-윤태윤


오랜만에 현정이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영화를 봤다.
그리고 색즉시공은...또 다시
여학우들에게 둘려쌓여서 보게 되었다.ㅋ
다행이도 이번에는 정가운데가 아니라 덜 민망했지만...^^;;

1편을 볼때는 그냥 민망하고 더럽고 해서 기억에도 잘 남지 않았다.
가끔씩 티비에서 해주는걸 볼때면 저걸 왜 봤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이번에도 나의 의지와는 큰 상관없이 호주에서 잠시 한국으로 온 은주와 아이들이 본다길래 같이 보게 되었다. (난 싸움을 보자고 했지만 시간이 안맞아서...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이거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2편에 관한 기사들을 보면 대부분이 벗는 이야기다.
내가 볼때는 하나도 재미없다.
벗고 sex하는걸 기대한다면 말이다. (웃기기야하겠지)
인조인간들 이화x씨의 몸매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고
성전환수술을 한 이대x씨는 안스러웠다. (트랜스젠더라서 그런게아니라..)

이럼에도 불고하고 내가 영화를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는 이유는...
주인공 커플과 조연들의 눈부신 활약!!
특히 유채영의 시종일관 뒤집어져있는 눈과 맛난 욕은 우왕ㅋ굳ㅋ!!
"야이..쌍년이!!, 야이..쌍년이!!, 야이..썅년이!!"


임창정, 송지효 커플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나도 어서빨리 여름에 상큼한 데이트 하고 싶다!!"
여름이라는 계절이 가지는 특성을 말한거지...
지금이 나쁘다는건 아니다..!! ^^
(물론 요즘 좀 자주 다투긴 하지만..)


송지효의 엽기적이고 멋데로인 모습에서 현정이를 보는 것 같았고...
(귀엽고 이쁜 과 후배를 보는듯한...ㅋ 물론 내 주위엔 그런 아이들이 없지만(미안해 아이들~!ㅋㅋ))
임창정의 안타까운 상황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감정이입이 되기도 했었고...
이 때문에 1편이랑다르게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이 되는 것 같다.
묘하고 의도치 않은 감정이입??^^;;




+요즘들어 개뿔도 모르는 영화이야기가 쓸데없이 길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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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1편을 같이 봤었구나..
    대구에서..

    2편은 안봐서 할말이 없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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