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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Jk++'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12/27  프로필 이미지를 바꿨습니다.
  2. 2010/11/25  Twitter banner를 달았습니다.
  3. 2010/04/30  블로그, 트위터 아이디를 바꾸었습니다.
  4. 2010/04/27  블라블라 좌익수 ㅋ
  5. 2009/08/19  twitter 많이들 하시나요??
  6. 2009/07/07  Drunken Tiger - Skit(음악에 미친 Loptimist는 오늘도 밤을 새워)
  7. 2009/07/06  4th - 2009.07.04 두산 vs LG (in 잠실) - 공을 잡다!!
  8. 2008/11/25  2008.11.25 - skin을 바꾸었습니다. by celli's Gray Rain 스킨 (4)
  9. 2008/09/17  The world is just Awesome!!
  10. 2008/08/29  2008.08.29 블로그 겉모습만 바꿈

프로필 이미지를 바꿨습니다.

2010/12/27 09:27 Jk/Jk++
후배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서른이 되는 기념으로 새로 시작하냐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그냥 의미없이 한건데 ㅋ
그리고 수정하면서 발견한한가지...
5년동안 쓰던건데..............


이것이 기존에 쓰던거예요.
perugorang이 perugoarng으로 오타가 나있네요.
이걸 모르고 5년을 썼다니...ㅋ

그리고 이번에 새로 수정한 것입니다.
그냥 url글자만 수정습니다.

그리고 폰트는
url폰트는 기존의 Tahoma 그대로...
Jk의 폰트는 Verdana -> Myriad입니다.
ver.01

첫번째 버젼입니다.

ver.02

두번째 버젼입니다.


어떤게 더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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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banner를 달았습니다.

2010/11/25 09:30 Jk/Jk++
우훗~!
되게 쉽네요.

http://www.go2web20.net/twitterFollowBadge/

위 링크로 가셔서
시키는 데로 적어놓고
블로그의 html소스중에
<body>
</body>
속 아무곳에나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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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Twitter banner

블로그, 트위터 아이디를 바꾸었습니다.

2010/04/30 04:03 Jk/Jk++
블로그 : http://Perugorang.tistory.com -> http://SquareLiquor.tistory.com
트위터 : http://www.twitter.com/Perugorang -> http://www.twitter.com/SquareLiquor

아무도 신경안쓰는 저의 아이디이지만 ㅋ
바꾸어보았습니다.
신중해야할 아이디 교체이지만
누군가 더 알기전에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에 그만;;
ㅋㅋㅋ
새 아이디 어떤가요??
허세의 향이 풀풀 풍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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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 좌익수 ㅋ

2010/04/27 14:19 Jk/Jk++


사회인 야구팀 블라블라의 좌익수입니다.
유니폼이 약간 제 스타일이 아니긴 하지만...ㅋ
스파이크가 아직 없어 그냥 운동화;;
바지도 농군 스타일로 수선을 하고 싶은데...
아직은 그냥 스타킹 올려서 입고 있네요;;
마지막 컷은 헛스윙 작렬...

저번주부터 포천 YB리그에 나가고 있습니다.
첫게임은 아쉽게 콜드게임이었지만...
다음 경기부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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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많이들 하시나요??

2009/08/19 15:28 Jk/Jk++
저도 얼마전부터 트위터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보다 더 자주 들어가게 되네요...
한번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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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트위터

Drunken Tiger - Skit(음악에 미친 Loptimist는 오늘도 밤을 새워)

2009/07/07 16:58 Jk/Jk++

혁기야 지금 몇 시니? 잠좀 자자. 세상에 새벽 세시다.

아 거의 다 했어 거의 다했어~

뭘 거의다해 밤 낮을 느닥없이 바꿔가지곤

아 좀..냅둬..내가 좀 맘대로 하게 맨날 알아서한다고 말만 하고는 그냥..응?..

너 지금 학교는 휴학해놓고 어떡하라고 그래?

아 내가 알아서 할거야.내가 알아서해~알았어..알아서한다고.
지금 하는거 내가 다 생각하고 준비하잖아.그냥 하는거 아니야

방에서 몇년째 니가 매일 이러고 있으니까 답답허지~
평소에 취직한다고 지금 자격증따고 얼마나 바쁘게 움직이는데 어떡할건데?
사람들한테,엄마친구들한테도 할말이 없어

엄마 드렁큰 타이거 알지? 드렁큰타이거가 나한테 연락왔어 진짜라니까~

드렁큰타이거가 너한테 뭐하러 연락을해 뭘보고 너

들어봐

 


그냥 가슴이 아프다.
마치 내가 녹음을 한 양...
알아서 한다는 말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들린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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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h - 2009.07.04 두산 vs LG (in 잠실) - 공을 잡다!!

2009/07/06 17:25 Jk/Jk++
네번째로 가보는 야구장.
오늘도...졌다.
이로서 내가 보러간 경기들은 1승3패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2군에 내려간 타자들이 슬슬 올라오고 있다는 것이 그나마 희망이다.
하지만 선발투수진들의 부상과 부진이 너무 쓰리다.

그러나!!
이 날 공을 잡았다!!
공에 대한 미련은 없었고
엘지의 공이 오면 그라운드로 다시 던져버리겠다는 각오는
날아오는 공을 보는 순간 이미 안드로메다!ㅋ
엘지 안치용이 외야에서 던져주는 공이긴 하지만
날아오는 순간 모든것이 슬로우비디오처럼 느려졌고
라이트때문에 잠깐 안보이긴 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내 손엔 이미 공이...
내 앞에 있던 아해들이 부러움과 공을 원하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지만
난 그냥 꿀꺽..ㅋ

다음에는 두산의 홈런공이 오길 바라면서...

허슬두 화이팅!!

KBO마크는 지워지려한다. 루빅스 큐브 받침대는 찬초출연

MAX꺼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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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5 - skin을 바꾸었습니다. by celli's Gray Rain 스킨

2008/11/25 10:33 Jk/Jk++


정말 오랜만에 다시 블로그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몇개의 글을 쓰는것으로 시작해본다.

그래서 이럴때마다 항상 블로그skin부터 바꾸고 본다.
텍스트큐브 스킨 카테고리에서 몇개를 둘러보던중......
역시 심플한것에 끌리는지 celli님의 스킨이 눈에 들어왔다.

약간 내 입맛에 맞게 수정도 해보았다.
그리고 블로그에도 약간의 수정사항이 있다.

Skin 수정사항
+사이드바(메뉴바)를 위로 올려보았다.
+본문 폭을 100px 늘려보았다.


Blog 수정사항
+카테고리수정
  1. 이야기/heart + 이야기/only jk = 이야기/Heart + Jk
  2. 이야기/eye+ear + 이야기/foot = 이야기/eye+ear+foot
  3. 이야기/Java 王 Jk 카테고리 생성
  4. 그림카테고리 하위카테고리 삭제
+Jk's eye Link 다시 삽입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스킨을 제공해주신 celli님에게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 블로그 운영에 박차를 가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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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us
오랜만에 커밍하는 바탕화면 모습^^
Discovery - Boom De Ah Dah!
완전 중독이다..+_+
각종 붐디야다가 다 들어있는 파일을 받으시면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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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celli, Skin, 스킨
  1. 윤아  2008/11/2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깔끔하고 예뻐~
    옛날 우중충하던 것보다 훨씬 낫다.ㅋㅋㅋ
    메뉴 분류도 좋고-ㅋ 글 폭도 괜찮네-
    그러고보니 내가 오빠 블로그 들어온지
    꽤 오래됐구나;
    그래도 블로그를 지키고 있는
    저 눈은 여전하네.ㅋㅋㅋ
  2. 은쥬  2008/11/25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바탕화면 오빠랑 같은걸로 바꿨어! ㅋ
    완전 멋지다 ㅋ
    이젠 정말 블로그운영에 힘써주길 바래 ㅋ

The world is just Awesome!!

2008/09/17 20:27 Jk/Jk++


Boom de ah-da~!

이번 추석 기간동안 고향에 있으면서
"x밀리가 떴다", "x박2일" 등의 리얼 야생버라이어티라고 이야기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의
폭격속에서 TV보기도 지쳐버렸다.
그러다 채널을 돌리던 도중 Discovery채널에서 멈추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렸다.
Man vs Wild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이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
이것저것 보고 있기도 힘든 음식(...이라기보단 살아있는 여러가지들)을 날로 먹는 그의 모습과
자연속으로 뛰어드는 그의 모습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그 외에도 북해에서 대게잡이를 하는 이들의 꿈틀대는 살아있음...
"살아있는 지구(planet earth)의 장대함까지도 느낄수 있었다.
감동과 감동의 물결이 물밀듯밀려왔다.

하지만 인류는 어서 멸망??멸종해야한다는 나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이 거대하고 소중한 자연을 파괴하는것은 오직 인류이니까...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던 그러한 생각은 자연지상주의=인간지상주의와 다를바없다는 이야기에 나는 동의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위의 광고(?)는 나의 눈과 귀와 온신경을 즐겁게 해준다.

이것이 리얼야생버라이어티다 이사람들아!!

젊은이들이여!!Discovery
를 보자!! 지구를 보자!!

Boom de Ah-da!!
The world is just Awesome!!

p.s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그런지 감정이 잘 담아지지 않는다.

2008.08.29 블로그 겉모습만 바꿈

2008/08/29 22:00 Jk/Jk++

방학이 시작되면 리뉴얼하겠다전 나의 블로그가
방학 내내 방치되다 끝자락에 닿아서야 간신히 그 겉모습만 바꾸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되는 기본 스킨중의 하나지만 무언가 끌림이 있었다.
뭘까?
하지만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새로움은 없다.
산뜻해지고 설레이며 상쾌한...
나에게 그리고 타인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새로움이 없다.

마치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게으르고 구질구질한...
말뿐인 각오와 같아서일까...

하루에 몇페이지의 책을 넘기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머리속에 꾹꾹 눌러담아야할 지식들이 오히려
담배연기처럼 훌훌 빠져나가버린다.

얼마전 했던말처럼
맛있는 반찬과 맛없는 반찬이 있다.
둘을 적절히 섞어서 먹을것인가.
맛있는 반찬부터 뚝딱 먹어버릴것인가.
맛있는 공부는 술술 잘풀려간다.(HTML)
맛없는 공부는 당췌 나아가질않는다.(JAVA)

그래도 어떤 반찬을 먹을지를 고민하다니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만족하지말자.
(만족할것도 없지만...)

좌우명이나 바꿔볼까.
만족하지말자!

─ tag  HTML, java, 공부, 반찬, 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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